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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/플레이 리스트

카드 (2026.07.15)

Just Move 2025. 3. 6. 19:43

<게임 리스트>

개발사 및 배급사 게임 제목 [클릭시 이동]
Abrakam Entertainment SA (Versus Evil) Faeria
Cygames Shadowverse
Mega Crit
Slay the Spire 2

 


 

Faeria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3w2vbhifdzA

전략과 보드 컨트롤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그래픽의 카드 게임
플랫폼 및 장르 · PC / CCG
플레이 시기 · 2017 추정
플레이 정도 · 플레이타임 : 15~20시간
좋았던 요소 · 몽환적인 그래픽으로 인해 비주얼적인 요소가 훌륭했음
· 흔히 알고 있는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에 땅따먹기라는 전략적인 요소가 추가된 것이 흥미로웠음
아쉬웠던 요소 · 땅따먹기라는 전략적인 요소가 포함된 탓에 기본적인 게임 난이도가 높다고 느낌
· 높은 난이도에 비예 초보자용 덱이 부실했음
· 온라인 게임인데 유명세가 낮아서 인지 매칭이 잘 되지 않았음
전체 후기 · 게임 퀄리티 자체는 높다고 느꼈으나, 높은 난이도로 인해 유입 유저가 드물고, 이로 인해 게임이 점점 정체된다고 느낌
· 그래픽과 컨셉은 마음에 들었으나, 게임의 완성도 높고 특색있는 개성이 오히려 높은 진입장벽으로 느껴졌음
· 이러한 점 때문에 유저풀 자체가 적다고 느꼈고, 게임의 퀄리티가 높은 것이 꼭 흥행과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느낌

 


 

 Shadowverse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odOQpzfuiI

카드의 성능을 강화하는 진화 시스템을 선보이는 CCG 게임
플랫폼 및 장르 · Android / CCG
플레이 시기 · 2017 추정
플레이 정도 · 플레이타임: 200시간 이상 추정
· 최고 랭크 AA0~AA1
· 주 클래스 뱀파이어 (어그로, 컨트롤, 복수 덱 등)
좋았던 요소 · 진화 시스템을 이용한 카드 강화
· 턴 진행이 빠르고 한 판이 짧은 편
· 클래스 간 개성이 뚜렷하다고 느낌
· 카드의 일러스트와 동작 연출이 매우 뛰어났음
아쉬웠던 요소 · 파워 인플레이션이 상당한 편
· 특정 덱들의 파워가 너무 커서 보이는 덱만 상대하는 경우가 잦았음
전체 후기 · 무과금으로도 초반 리세마라를 통해 어느정도 비싼 덱을 맞출 수 있어서 종족하나를 정하고 하기 괜찮았음
· 주 클래스가 있긴 했지만, 직업 간 개성이 뚜렷하여 다른 클래스 퀘스트를 깨는 재미가 있었음
· 일러스트 퀄리티가 우수하고, 진화 이펙트나 전설 카드들 연출도 화려하여 보는 재미도 뛰어났음
· 다만 시간이 지날 수록 카드 인플레가 심했고, 카드 풀은 많은데 덱의 수명이 빠르게 짧아지는 느낌을 받음
 

 

Slay the Spire 2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tVtllHkb4E

덱빌링 로그라이크라는 장르를 탄생시킨 명작 인디게임 Slay the Spire의 후속작
플랫폼 및 장르 · PC / 덱빌링 로그라이크
플레이 시기 · 2026.04 ~ 현재
플레이 정도 · 플레이타임 : 10.9시간
· 친구와 2인 멀티로만 모든 종족 번갈아가며 플레이
좋았던 요소 · 높은 전략성과 랜덤 요소가 결합되어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며, 뛰어난 리플레이성을 보유함
· 자유도 높은 덱빌딩과 다양한 시너지 조합을 통해 덱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뛰어남
· 협동 플레이는 플레이어 간 상호작용이 적절하여, 각자의 플레이를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협력 가능
·  캐릭터마다 고유한 카드와 메커니즘을 보유하여 차별화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음
·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어 매 플레이마다 다양한 전략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

아쉬웠던 요소 · 멀티의 경우 덱 완성도 격차로 인해 협동 플레이의 재미가 약화되고, 원맨 캐리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음
전체 후기 · 처음에는 단순한 그래픽이 취향과 다소 거리가 있어 플레이를 망설였지만, 덱빌딩과 멀티 플레이가 어떻게 결합되었는지 궁금하여 플레이하게 되었음
· 단순한 비주얼과 달리 전략의 깊이가 상당히 뛰어났으며, 매 턴  선택을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큰 재미로 다가왔음
· 멀티 플레이는 협동 전용 카드와 포션을 통해 플레이어 간 협동을 유도하면서도, 서로의 플레이를 과도하게 방해하지 않는 적절한 상호작용이 인상적이었음.
· 맵 구조와 진행 요소가 매 플레이마다 랜덤하게 구성되어, 덱을 빌드하는 과정 역시 항상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졌음
· 각 캐릭터는 뚜렷한 콘셉트와 고유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으며, 동일한 캐릭터 내에서도 다양한 빌드를 구성할 수 있어 덱빌딩의 폭이 넓다고 느꼈음
· 한 판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구조 덕분에 부담이 적어, 앞으로도 친구와 꾸준히 플레이할 예정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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